선물하는 법
QR을 스캔하고, 마음을 담고, 어떻게 전할지 고르면 끝이에요. 그다음부터 편지는 받는 분만 열 수 있어요.
보내는 분
QR을 스캔해요
제품이나 포장에 붙은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세요.
카드 코드를 입력해요
포장 안 카드의 은박을 긁어 나온 코드를 넣으면, 이 선물이 내 것이 돼요. 이 카드는 나중에 편지를 고칠 때도 쓰니 보관해 주세요.
편지를 담아요
편지를 쓰고, 목소리를 녹음하고, 사진을 골라 주세요. 쓰는 중에는 자동으로 저장돼요.
받는 분 화면으로 확인해요
보내기 전에, 받는 분이 보게 될 모습 그대로 편지를 한 번 열어 봐요.
편지를 여는 코드를 정해요
둘만 아는 말이나 생일, 또는 저희가 만든 숫자로 정하고 직접 알려 주세요.
받는 분
QR을 스캔해요
선물에 새겨진 QR을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봉투가 기다리고 있어요.
코드를 넣어 열어요
보내는 분이 알려 준 코드를 넣으면 편지가 열려요.
다시 볼 때도 코드로
편지는 열 때마다 코드를 물어봐요. 그래서 컵을 책상에 두어도, 가족이 휴대폰을 함께 써도 안심이에요.
왜 코드가 필요한가요?
QR은 매일 쓰는 텀블러와 머그에 새겨져 있어 누구나 스캔할 수 있어요. 그래서 편지는 보내는 분이 정한 코드로만 열리게 했어요.
- 말로 직접 알려 주거나, 상자 속 카드에 적어 주세요
- 잠시 쓰지 않으면 열어 둔 편지도 다시 잠겨요
- 편지가 열렸는지는 내 페이지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어요
받는 분이 코드를 잊었다면, 보내는 분이 자기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.
개인정보는 꼭 필요한 만큼만
아이디도, 받는 분의 연락처도 받지 않아요. 보내는 분이 알림을 원할 때만 휴대폰 번호를 받아, 편지가 열릴 때 한 번 문자를 보내는 데만 쓰고 암호화해서 보관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