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랜드 이야기
HOUR는 하루 중 누군가를 떠올리는 ‘한 시간’에서 시작했어요.
아침 커피 한 잔, 출근길 텀블러 한 모금, 퇴근 후 마시는 차 한 잔. 하루에도 몇 번씩 손에 쥐는 그 시간마다,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이 곁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.
그래서 HOUR의 모든 선물에는 QR 코드가 새겨져 있어요. 보내는 분은 편지와 목소리, 사진을 담고, 받는 분은 언제든 그 마음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어요. 그리고 그 편지는, 받는 사람만 열 수 있어요.
HOUR가 지키는 것
매일 쓰는 물건
선반 위에 두는 선물이 아니라, 매일 손에 쥐는 텀블러와 머그를 만듭니다.
조용한 고백
겉에는 짧은 문구만, 진짜 마음은 받는 사람만 열 수 있는 편지 안에.
지켜지는 마음
누구나 볼 수 있는 곳에 두어도, 편지는 받는 분만 열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.